REGION · 지역과 음식
강릉, 이런 곳이에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 초당동 일대에는 바닷물을 간수로 써서 두부를 만드는 초당두부마을이 있어요.
마을 식당들은 국산 콩을 쓰고 바닷물을 간수로 넣는 전통 방식으로 두부를 만들어 왔어요.
초당두부
초당두부는 강릉시 초당동에서 만드는 특산 두부로, 바닷물을 간수로 쓰는 것이 특징이에요.
조선 중기 허엽이 바닷물로 간을 맞춰 두부를 만들고 자신의 호 ‘초당’을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문헌 근거는 없다고 해요.
PHOTOS · 사진 15장
잡랩이 직접 찍은 강릉















TRADITION · 지역 전통 음식
이 지역의 전통 음식
위에서 소개한 대표 음식 말고, 이 지역에서 전해 오는 음식을 공식 자료로 정리한 공부 자료예요.
감자옹심이
특징 간 감자를 새알심처럼 동그랗게 빚어 멸치·다시마 육수에 호박, 표고버섯 등과 함께 끓여요.
유래 감자를 간 것을 새알심처럼 빚어 붙은 이름이에요. 쌀이 모자라던 시절 구황식품이던 감자로 많이 해 먹었고, 강릉시 전통음식으로 선정됐어요.
주재료 감자, 멸치, 다시마, 애호박, 표고버섯
공식 자료로 유래·재료까지 확인한 강릉 향토음식은 현재 감자옹심이 한 가지예요. 확인되는 대로 더할게요.
PRACTICE · 실기 연결
이 지역 맛과 이어지는 실기 종목
초당두부과 재료나 조리법이 겹치는 조리기능사 실기 공개문제 과제예요. 초당두부 자체가 시험 과제라는 뜻은 아니에요.
STUDY · 공부 노트
기억할 포인트와 확인 문제
기억할 포인트
- 재료 성질 · 초당두부는 바닷물을 간수(응고제)로 써요. 간수는 콩물 속 단백질을 엉기게 하는 역할이에요.
- 용어 · 옹심이는 ‘새알심’의 강원 방언이에요.
- 조리법 · 감자옹심이는 간 감자의 물을 빼고, 가라앉은 앙금(전분)과 건더기를 섞어 반죽해요.
- 실기 연결 · 두부조림·두부젓국찌개·마파두부는 모두 두부를 부서지지 않게 썰고 익히는 손질이 기본이에요.
확인 문제
Q1. 초당두부가 다른 두부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은?
간수 대신 바닷물을 응고제로 쓰는 점이에요. (디지털강릉문화대전)
Q2. 감자옹심이 반죽에 넣는 두 가지는?
간 감자의 건더기와, 가라앉혀 얻은 감자 앙금(전분)이에요. (디지털강릉문화대전)
Q3. ‘옹심이’는 무엇의 방언일까요?
새알심이에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문제를 눌러 답을 확인해요. 답은 아래 출처에 근거했어요.
SOURCES ·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한국관광공사) · 강릉 초당두부마을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1a557b38-ea23-4839-9879-19dbb972f99c
- 디지털강릉문화대전(한국학중앙연구원) · 초당두부 — https://www.grandculture.net/gangneung/toc/GC00303459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강릉 초당두부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79894
- 디지털강릉문화대전(한국학중앙연구원) · 감자옹심이 — https://gangneung.grandculture.net/gangneung/toc/GC00300036
- Q-net 공개문제 · 중식조리기능사 실기 — https://www.q-net.or.kr/cst006.do?id=cst00602&gSite=Q&gId=&artlSeq=5250949&brdId=Q006&code=1204
- Q-net 공개문제 ·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 https://www.q-net.or.kr/cst006.do?id=cst00602&gSite=Q&gId=&artlSeq=5250945&brdId=Q006&code=1204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K-로컬 미식여행 (7) 초당순두부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7754
지역·음식 설명은 위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운영 시간 등 바뀔 수 있는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